울산지역 제조업체의 산업경기가 대기업과 중소업체간에 양극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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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조사 결과 올 1\/4분기 지역의 중소기업들은 지난해 전반적인 경기하락 영향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지만, 대기업의 생산활동은 호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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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비제조업체들의 경기는 대부분 업종이 위축돼 있지만, 전분기보다는 뚜렷하게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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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국내 경기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고, 월드컵 특수 기대감 등으로 2\/4분기에는 울산지역기업들의 수출과 내수 모두 크게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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