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 4시쯤 남구 무거동 한빛교회 앞에서
<\/P>신복로터리에서 옥현사거리 방면으로 달리던
<\/P>23톤 트레일러가 하단보수작업을 하던 1톤 트럭을 피하려다 급증거하면서 뒤따라오던 10톤 트럭과 마주오던 라노스 승용차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.
<\/P>
<\/P>이사고로 라노스 운전자 51살 조모씨 등 4명이 가벼운 경상을 입었지만 이 일대 교통이 2시간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42살 김모씨 등 운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