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지난해 7월 청와대 초청 오찬에 참석한 밝은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가운데 울산에서는 동구 전하동 53살 김옥순 씨가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는 등 9명이 정부포상이나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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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옥순씨는 지난 77년부터 경로잔치를 해온데다 지난 2000년 아산효행대상 수상상금 2천만원을 불우대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액 지급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남구 옥동의 48살 김정분씨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음악치료를 8년간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자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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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마을부지 20만평을 대학부지로 북구청에 기증한 76살 이종혁씨와 사망한 아들의 보상금 2억원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한 남구 신정3동의 58살 박정자 씨등 7명이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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