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보정당인 사회당 영남위원회는 오늘(3\/23) 오후 4시 울산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대의원대회를 열어 안승천 당 부대표를 울산시장 후보로 선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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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회당 울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안승천씨는
<\/P>인사말을 통해 기층 민중과 노동자의 삶이 개선돼 가는 사회를 만들기 이번 6.13 지방선거에서 진보 세력을 힘을 결집시키자고 역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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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42살로 부산에서 태어난 안승천 후보는 부산대학교 철학과 2년 중퇴 학력을 갖고 있으며,현대자동차 하청업체와 현대중공업 외주업체 등에서 노동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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