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의 하역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로자 안전사고가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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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울산항의 하역작업 과정에서 모두 45명의 재해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이 숨져 지난 2천년의 재해자 39명,사망 1명 보다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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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항만청 관계자는 최근 장비 현대화로 컨테이너 작업장의 사고는 줄고 원목 등 무거운 물건을 하역하는 부두에서 사고가 많이 난다며 작업환경의 안전성 확보와 근로자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를 줄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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