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농로 확포장과 저수지 보수 등 농업기반 시설을 설치하거나 보수해 달라는 농민들의 건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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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지금까지 울주군 지역 농민들의 건의는 삼남면 신화리 쌍수 저수지 등 저수지 보수가 5건, 두동면 월평리 등 농로포장 7건 등 모두 22건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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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15건에 비해 30%가 넘게 늘어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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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농민들의 건의를 검토해 시급한 것은 예산을 확보해서 빠른 시간내 사업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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