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산 농업인 후계자 신청 늘어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3-25 00:00:00 조회수 0

지난해 크게 오른 소값에 힘입어 축산 농업인 후계자 신청은 크게 늘어났지만 쌀값 폭락으로 인해 영농 후계자 신청은 지난해와 비슷해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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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가 농업인 후계자 신청을 받은 결과 내년도 농업인 후계자 신청 대상자는 24명으로 지난해 16명에 비해 50%가 늘어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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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가운데 한우사육 등 축산분야를 신청한 농업인 후계자가 17명으로 전체의 70%인 반면 영농 후계자 신청자는 지난해와 비슷한 7명에 불과해 지난해 값이 크게 오른 축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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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울산지역은 현재 633명으 농업인 후계자가 선정돼 있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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