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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대전 청사의 특허청이 콜센터를 개설해 민원서비스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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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전문화방송 박붕준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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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현판식 박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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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허청이 대전지역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콜센터를 개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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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상당장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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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정부기관에도 콜센터가 운영됨으로써
<\/P>이제 기다리지 않고 즉시 상담하고 상담예약도 가능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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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콜센터에서는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29명의 상담원이 배치돼 30회선의 전화선과 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해 전국에서 걸려오는 특허와 관련된 문의내용에 답을 주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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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산업재산권이 침해되거나 전자출원과 관련된 애로사항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현장도우미가 직접 찾아가 해결을 해 주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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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광림 특허청장
<\/P>‘불편 완전해소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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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부의 행정민원에 새로운 서비스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은 대기업에 이어 하나은행과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잇따라 콜센터를 대전지역에 개설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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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폭주하는 각종 민원과 문의사항 해결이 더욱 빨라지게 됐습니다. mbc뉴스 박붕준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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