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소방서는 오늘(3\/25) 소방공무원과 석유화학공단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연성 액체 위험물 소화성능 시험 훈련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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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실험은 실제 석유화학 공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 아래 화재모형을 만들어 수용성 물질인 에틸알콜과 비수용성 물질인 휘발유 10리터에 불을 붙혀 각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3종류의 포 소화 약제를 발포해 진화시간 등을 측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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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부소방서는 이번 포 소화 약제 실험 결과
<\/P>각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포 소화 약제 모두
<\/P>40초 이내에 알콜과 휘발유를 껐다며 대형 화재에 대한 성능이 우수하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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