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년전 병영 양수장이 설치되면서 사라진 중구 동동의 산전샘에 대한 복원이 이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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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청은 6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샘터와 빨래터, 물동이 받침대 등 원형에 가까운 산전샘의 형태로 오늘(3\/25) 복원공사를 시작해 다음달 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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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산전샘은 약 4백년전 병영성 둑 밑에서 솟아 올라 오던 자연수로 한 시간에 80섬 정도의 물이 나와 주변 천여집에 식수를 제공했다고 울산읍지에 전해지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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