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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동산업자들이 공공연하게 대행수수료를 받고 법원경매에 개입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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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경매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이들 부동산업자에 대해 광범위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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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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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부동산 업자들이 법원경매를 대행해주고
<\/P>수수료를 챙기는 일은 업계에선 공공연한
<\/P>비밀로 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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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찰가에 따라 대개 5%의 높은 수수료를 받고 있으며 1억원의 아파트를 낙찰받았다면
<\/P>500만원의 수수료가 부동산업자의 몫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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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부동산업자
<\/P>"의뢰 종종 들어온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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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변호사 자격증이 없으면 법원경매를 대행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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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동산업자들이 대거 경매에 뛰어들게 되면
<\/P>전문지식을 갖추지 못한 일반인들로서는
<\/P>그만큼 낙찰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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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부동산업자
<\/P>"부동산업자는 그런 것 못하게 돼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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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법원경매에 나온 아파트나 단독주택 상당수가 수수료를 받고 경매를 대행해주는 사실상의 경매브로커인 일부 부동산업자에게 돌아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집중수사를 벌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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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경찰은 몇몇 부동산업자들의 혐의를 확인하는 등 광범위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