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저용 차량과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등 고수익 차종의 수출비중이 높아지면서, 효자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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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동차 공업협회에 따르면, 지난 1월과 2월 두달 동안 소형차가 가장 많이 수출됐고, 다음으로, 중형차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순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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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주력 수출품목이던 소형차의 수출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.7% 포인트나 감소한 반면, 스포츠 유틸리티와 레저용 차량의 수출비중은 4.6%P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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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협회 관계자는 가격경쟁력만을 무기로 수출하던 시대는 지났고, 국내 업체들이 이제는 기술력을 앞세워 고부가가치 차종 수출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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