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보건소가 지역 중소기업체의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무료진료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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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매일 오전에 실시되는 고혈압과 당뇨 등의 내과 진료와 일요일에 실시되는 치과진료에 최근까지 20여명이 넘게 치료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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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무료 진료는 한국누가회 울산지회 소속 의사들의 참여로 실시되며 매주 넷째주 일요일에는 예약자에 한해 한방 무료 진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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