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달 울산과 온산 국가산업단지 가동률이
<\/P>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현대차의 보수,그리고 화섬업체의 감산이 겹치면서
<\/P>지난 달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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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 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
<\/P>2월중 국가공단의 가동률은 8.2%로
<\/P>지난 달보다 2% 포인트, 지난해보다는
<\/P>7.1%포인트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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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생산도 4조 3천억원에 그쳐
<\/P>지난 달보다 14.5% 감소했으며 수출액도 22.8%감소한 16억 9천만 달러에
<\/P>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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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산업단지 공단은 이 달들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생산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어 가동률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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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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