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지난 72년 3월 조선소를 기공한지 30년만에 총 선박건조량 천 척을 돌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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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지난 74년 그리스 리바노스사에 26만톤급 유조선을 인도한 이후, 오늘(3\/26) 미국 OSG사로부터 수주한 11만3천톤급 원유운반선인 "오버시즈 포틀랜드"호를 인도함으로써 천 척째 인도기록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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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사관계자는 30년만에 선박 천척을 인도한 것은 세계에서 처음있는 일이며, 지금까지 그리스 82척, 미국 75척 등 건조물량의 74%를 수출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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