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해경 앞 횟집 업주 20여명이 울산항 준설공사로 영업부진에 시달리고 있다며 피해보상을 요구하며 사흘째 울산 해양청에서 항의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들은 지난달부터 울산항 8부두 전면 준설
<\/P>공사가 시작되면서 흙탕물이 발생해
<\/P>횟집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다며 5천만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울산해양청은 "횟집업주들은
<\/P>지난 80년대부터 국가소유인 항만부지를 무단 점용하고 있어 보상권이 없다며 오히려 이들을
<\/P>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