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 SDI가 중국 상하이시에 중국 최대 규모의 형광표시판 생산공장 준공식을 갖고 양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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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6월 법인을 설립한 뒤 9개월만에
<\/P>준공된 삼성SDI 중국공장은 월 200만개 형광표시판 생산규모로, 현지인 900명이
<\/P>근무하는 중국내 최대규모의 형광표지판
<\/P>생산공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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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SDI는 중국 공장에서 올 한해동안
<\/P>에어콘과 냉장고,오디오등 가전제품용으로 2천만개의 형광표시판을 생산해 4천만달러의 매출을 거둬 양산 첫 해 흑자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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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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