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전노조 가족들과 사회당원 등 50여명은 오늘(3\/28) 낮 12시 30분 남부경찰서에서 지난 25일 울산화력발전소 앞에서 경찰이 폭력을 휘둘렀다며 항의 집회를 갖고 가해자에 대한 처벌과 배상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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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경찰은 폭행사실은 전혀 없었으며 오히려 발전노조와 사회당원들이 집회신고 조차 되지않은 곳에서 불법 집회를 하며 경찰의 신고 출동을 막았다며 시위주동자 남모씨 등 3명에 대해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조만간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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