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전회사측의 미복귀자 전원해고 발표이후
<\/P>복귀의사를 밝혀왔던 일부 울산과 영남화력 근로자들이 여전히 출근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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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5일 사측의 최후통첩이후 울산과 영남화력을 합쳐 77명이 추가 복귀의사를 밝혔지만 지금까지 출근한 사람은 고작 1명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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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화력측은 두 번에 걸쳐 근로자 20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
<\/P>발전 운전업무를 담당하는 조합원 49명에 대해
<\/P>추가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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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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