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오늘(3\/28) 오전
<\/P>기자 회견을 갖고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의 지방선거 후보 합동 경선에 무소속 후보의 참가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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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관계자는 이번 합동 경선에서
<\/P>승리한 후보는 민주노동당 공천으로 출마해야 한다는 것이 당론이었지만 노동계의 역량 결집을 위해 무소속 후보도 경선 참가를 허용하겠다는 민주노총의 의견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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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무소속의 송철호 변호사와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장이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합동경선에서 시장 출마 후보 선출을 두고 겨루게 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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