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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저소득층일수록 건강상태가 열악하지만
<\/P>돈 때문에 병원에 가기 어려워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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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만큼 시립의료원이 하루 빨리 설립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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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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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(C.G-1)저소득층의 과반수가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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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 95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3배 이상 많은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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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대부분의 저소득층이 저렴한 진료비 때문에 보건소를 이용하고 있지만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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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-2)복수 응답에서 거리가 멀거나 교통이 불편하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고 의료수준을 믿지 못하거나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없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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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의원이나 병원을 이용하는 저소득층도 다수 있었고 93.4%가 의료비가 가계에 부담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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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.G-3)또 절반이 넘는 사람이 의료서비스에 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퇴원강요와 중도병원비 청구 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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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만큼 시민들에게 고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시립의료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\/P>◀INT▶박영규 참여연대 시립의료원추진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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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참여연대는 시립의료원 건립을 시장 후보들이 공약으로 약속해주길 희망했습니다.
<\/P>◀INT▶이수원 참여연대 공동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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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의 건강을 위해 시립의료원 설립을 앞당겨야 한다는 울산시의 적극적인 의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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