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9) 새벽 4시반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가정집에서 불이나 2층 건물을 모두 태우고 한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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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과정에서 불을 피해 두자녀를 안고 2층에서 뛰어내리던 25살 이모여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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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건물 2층 방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일단은 전기누전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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