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중 산업생산과 출하가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석유화학 업종의 생산부진으로
<\/P>전달에 비해 크게 줄어드는 등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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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산업생산지수는 지난 95년 100을 기준으로
<\/P>할 때 127.6으로 전달의 147.6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4%증가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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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산자 제품출하지수도 123으로 전달의 142.1보다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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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조립금속과 비금속광물 업종이 증가한 반면 화학제품과 석유정제,1차 금속은
<\/P>생산량이 크게 줄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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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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