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우값이 한달새 60여만원이 떨어져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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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최근 언양 가축시장에서 500kg 숫소 한마리 가격이 340여만원으로 지난달 같은 기간 403만원에 비해 60여만원이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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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고가였던 지난해 11월에 비해선 140만원이나 하락한 것으로 거래량도 평소의 70% 수준인 57마리 밖에 거래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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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한우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은 한우값이 떨어지는데 반해 식당에서 파는 쇠고기 값은 거의 변화가 없어 소비가 늘지 않는데다 쇠고기 수입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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