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배 개화기가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서리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서리 발생의
<\/P>기상조건은 서리가 내리기 2,3일전에 비가 오거나 기온이 그다지 높지 않은 18도 이하일때
<\/P>많이 발생합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올해는 배꽃 개화기가 예년보다 빨라
<\/P>배꽃이 피는 시기에 서리가 발생할 가능성이
<\/P>높아 야간에 기온이 영하 0.5도이하로 떨어질
<\/P>때는 불을 피우고 웃자락를 방지하기 위해
<\/P>질소질 비료 사용량을 줄일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