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장 경선 후보 막바지 득표 활동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3-29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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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시장 후보 경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3명의 후보들은 오늘 하루 막바지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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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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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강길부 후보는 자신의 취약지로 분류되는 지역을 방문해 당 대의원들을 상대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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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박맹우 후보는 임시회가 열리는 울산시의회를 방문해 김무열 의장 등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을 상대로 득표 활동을 벌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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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박정근 후보는 자신의 출신지인 울주군 지역을 순회하며,선거인단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유력 인사를 접촉하고 다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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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3명의 후보들은 또 내일 울산MBC에서 열리는 후보자 토론회를 앞두고 예상 질문을 분석하고 답변을 준비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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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김태호 의원이 내일 울산에 내려와

 <\/P>자신이 지지하고 있는 후보의 선거 조직 최종 점검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상대 후보들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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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중국 출장을 떠났던 최병국 의원도 내일 울산에 내려오기로 돼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남구 지구당의 시장 후보 초청 정견 발표회가 오는 31일 오후 2시에 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리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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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시장 후보 경선 판세가 2강 1약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선거 막바지인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동안 치열한 접전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.MBC뉴스 최익선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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