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교환-마산)보건소가 비싸다

입력 2002-03-3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운전면허를 갱신하려면 지정의료기관에서 적성검사를 받아야 합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서민기관으로 알려진 보건소의 수수료가 다른 기관에 비해 턱없이 비싸다고 합니다.

 <\/P>

 <\/P>마산 문화방송 김성주 기자의 보도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운전면허 적성검사 대행의료기관입니다.

 <\/P>

 <\/P>시력과 청력을 비롯해 5가지 항목의 신체검사를 하고 4천원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창원보건솝니다.

 <\/P>

 <\/P>똑같은 검사를 하는데 7천9백원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심지어 8600원을 받는 보건소도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시민들은 이런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김호영\/마산시 구산면

 <\/P>

 <\/P>신체검사 수수료를 자율적으로 책정하도록 돼 있는 점을 악용한 일부 자치단체가 터무니 없는 가격을 책정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보건소측은 책임회피에만 급급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

 <\/P>보건소 관계자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이구정 위\/마산운전면허시험장 총무계장

 <\/P>

 <\/P>(s\/u)작년 한해동안 경남도내에서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은 사람은 대략 12만명 1000원씩만 차이가 나도 1억원이 세나간 셈입니다.

 <\/P>

 <\/P>시민편의를 위해 만든 공익기관이 이용자의 부담만 늘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