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을 60여일 앞두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건축공사장과 숙박업소의 부대시설물에 대한 환경정비가 실시됩니다.
<\/P>
<\/P>남구청은 현재 건축공사중인 10여개의 건축 공사장과 시민들에게 정서적으로 현란함을 주는 숙박업소 64곳에 대해 정비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주요정비 대상은 건축공사장의 경우 미관을 해치는 가설울타리와 안전망 노후화 여부,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옥상 뾰족지붕과 주차장에 설치된 천막 등입니다.
<\/P>
<\/P>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업소와 건축주에 대해서는 행정조치가 내려집니다.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