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계, 관광공사 지정 세일타운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3-31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에서 처음으로 울주군 봉계지역이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하는 그랜드세일타운으로 선정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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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랜드 세일타운은 한일 월드컵 기간동안 한국을 찾을 외국인들에게 지역의 전통 먹거리와 문화를 알리는 곳으로 부산 자갈치 등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곳은 평소보다 음식값이나 물건값을 10% 할인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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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. 봉계지역은 내일(4\/1)부터 한우값 하락 등으로 인해 쇠고기 1인분 값을 만 4천원에서 만 2천원으로 내리는 등 평균 15% 값을 내려 판매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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