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전노조의 장기파업과 관련해
<\/P>울산지역 노동계가 2차 동반파업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을 세워 파업수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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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는
<\/P>정부와 발전 사측이 노조의 대화요청에 응하지 않고 대량 해고를 단행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다음달 2일(이달 2일)로 예정된 연대총파업에 현대자동차등 금속연맹 사업장을 중심으로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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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현대차는 내일(4\/1) 대의원대회를 열어 파업동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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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현대차가
<\/P>지난번 동반파업에는 참여했지만 조합원들의
<\/P>파업동참 의지가 약해 파업돌입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집행부를 상대로 파업자제를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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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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