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전국 항만하역요금을 인상해
<\/P>적용하도록 했지만 지역내 항만 하역업체들이 하주와 경쟁업체의 눈치를 보며 기존 하역요금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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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최근
<\/P>경기호조와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지난 20일부터 항만 하역요금을 5.8%인상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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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역 하역업체들은 실제
<\/P>하주들에게 인상된 항만요금을 적용할 수 없는 실정이라며 경쟁업체의 인상여부를 지켜보는등
<\/P>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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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은 최근 몇년동안 항만하역 요금을 인상했지만 항만 하역업체들이 덤핑공세등
<\/P>출혈경쟁을 하고 있어 이에대해 지도,단속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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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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