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지정음식점 위생점검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4-01 00:00:00 조회수 0

월드컵 지정 대형음식점과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이 실시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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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내일(4\/1)부터 한달간 관내 월드컵 지정 대형음식점 100개와 기업체와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집단급식소 100개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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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검사반이 업소를 방문해 주방종사자의 손과 도마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 구균의 검체를 채취해 24시간 배양한 다음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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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구청은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위반 내용이 경미한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내릴 예정입니다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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