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전노조의 장기 파업사태와 관련해
<\/P>민주노총이 내일(4\/2) 연대파업에 돌입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현대자동차와
<\/P>일부 부품업체 노조가 부분파업에
<\/P>참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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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내일 연대파업에 현대자동차와 3-4개 부품업체 노조,
<\/P>보건의료노조,사회보험노조 울산 4개 지부,그리고 민주택시 노조등 모두 10여개 사업장에서 4만여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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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 자동차 노조는 오늘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어 내일 오후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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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교조 울산지부는 집행부와 분회장등
<\/P>300여명이 오후 조퇴투쟁을 벌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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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택시노조와 동강병원과 울산대 병원등 보건의료 노조는 비번조를 중심으로 내일 태화강 둔치에서 열리는 파업집회에만 참여할 예정이어서 큰 혼란은 없을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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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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