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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4\/1) 실시된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박맹우 후보가 53.7%의 득표로 공천자로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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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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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권기술 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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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박정근 후보는 19표를 얻는데 그쳤습니다. <\/P> <\/P>박맹우 한나라당 시장 후보 당선자는 6.13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어 당원들의 지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\/P> <\/P>이와함께 경선 과정에서 빚어진 당내 분열을 봉합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◀SYN▶박맹우 후보 <\/P> <\/P>박후보는 경선기간 동안 불공정 경선 시비와 경륜 부족이라는 공격에 시달렸으나, 탄탄한 조직과 젊은 후보론이 탄력을 받으면서 <\/P>과반수 지지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. <\/P> <\/P>뒤늦게 선거에 뛰어들어 막판 추격전을 벌이다 석패한 강길부 후보는 당원들의 판단에 전적으로 승복한다고 밝혔습니다. <\/P> <\/P>◀SYN▶강길부 후보 <\/P> <\/P>3위를 차지한 박정근 후보는 경선이 지구당 위원장의 줄 세우기 장으로 전락했다며 경선 과정에 불만을 표시했습니다. <\/P> <\/P>◀SYN▶박정근 후보 <\/P> <\/P>오늘 경선은 전체 선거인단 천153명 가운데 천122명이 투표에 참가해 97.6%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사상 최초로 경선을 통해 선출된 한나라당 울산시장 후보가 오는 6월 본선에서 시민들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을 지 주목됩니다. <\/P>MBC뉴스 최익선입니다.◀END▶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