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과 원전측은 지난 12일 열린 신고리원전 주민공청회가 관할 지자체 단체장과 협의없이 개최하면 무효라는 환경부의 회신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요구대로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생면사무소에서 원전공청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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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생주민들은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충분히 검토하기 위해 오는 30일 공청회 재개최를 요구했지만 원전측은 16일 열기로 해 마찰을 빚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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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원전측이 일방적으로 강행해 두번이나 무산됐던 공청회가 처음으로 주민들과 원전측이 날짜와 장소를 합의해 결과가 주목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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