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드컵 기간을 전후해 문수구장의 안전을 책임질 월드컵 울산안전통제본부 발족식이
<\/P>오늘(4\/1) 오전 호수공원 주변 간이건물에서 국정원 주관으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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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전통제본부는 국정원 관계자 4명을 비롯해 울산지방경찰청 차출인원 3명, 그리고 127연대 군 관계자 4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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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전통제본부는 앞으로 문수구장의 전반적인 경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월드컵기간 중에는
<\/P>관중안전과 훌리건대책 등을 종합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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