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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어온
<\/P>방어진 화장장 이전 계획이 심완구 시장의 임기내에는 실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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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선거를 앞둔 미묘한 시점에서 심완구 시장이 사실상 차기 시장에게 그 책임을
<\/P>넘겼기 때문입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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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천6년이면 방어진 공설화장장은 포화상태에 이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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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
<\/P>심완구 울산시장은 그동안 기회가 있을때마다
<\/P>장묘문화 개선을 위해 반드시 임기내에
<\/P>후보지를 결정해 화장장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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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기 시장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한 자신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을 소신껏 마무리하겠다는
<\/P>입장을 밝힌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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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해 5월 북구 화장장 유치가
<\/P>주민투표로 부결된데 이어,동구와 울주군 등 지금까지 거론된 후보지마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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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구나 지방선거를 눈앞에 둔 미묘한 시점에서
<\/P>의회와 주민들의 눈치를 봐야하는 울산시로서는
<\/P>심완구 시장의 임기내 추진이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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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결국 심완구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시립화장장 이전 계획은 변죽만 울린채 원점으로 되돌아와 차기 시장의 부담으로
<\/P>남게 됐습니다.
<\/P>(mbc-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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