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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설치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었던
<\/P>TV경마장을 둘러싸고 한국마사회가
<\/P>울산지역을 상대로 건물임차에 들어감에 따라
<\/P>새로운 논란의 불씨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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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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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행성 오락이라며 지난해 시의회와 시민단체반발로 그동안 수면아래 잠복해있던 TV경마장설치를 놓고 한국마사회가 전격적으로 건물임차에 돌입하면서 새로운 논란거리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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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마사회는 기존 건물의 경우 연말 개장 가능한 바닥면적 250평,연면적 2천평안팎의 건물을 임차하기로 하고 이를 공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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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사회측은 하루 이용객 5천명에 매출 15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울산시는 마권세로
<\/P>연간 70억원이 넘는 지방세수입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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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전화▶송재한 한국마사회
<\/P>"반발은 설득하는 등 최소화할 것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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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TV경마장 유치의사를 밝혔던 울산시는 마사회측과 아무런 사전협의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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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만 앞으로 필요한 문화집회시설로의 건물용도변경은 기초단체 소관업무이기 때문에
<\/P>시로서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소극적인 입장을
<\/P>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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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정식 체육청소년과장
<\/P>"시민들이 판단할 몫인 것 같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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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TV경마장설치를 놓고 그 논쟁은 <\/P>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