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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이 6.13 지방선거에 함께 내세울 범진보진영 후보를 뽑기 위한 등록을 오늘(4\/1) 마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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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장 후보로는 김창현,송철호 두 후보가 등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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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잠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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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이 함께하는 통합 예비경선 후보등록이 마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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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장 후보는 김창현 민노당 울산시지부장과 송철호 변호사로 압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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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전 11시 미리 와 기다리고 있던 김창현후보가
<\/P>일찌감치 등록을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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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창현 후보는 통합예비경선과 본선에서 이른바 김풍이 일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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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창현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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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던 송철호 후보는 마음을 바꿔 오늘(4\/1) 민노당에 입당하고 이번 경선을 거쳐 당 공천을 받아 본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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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송철호 후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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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장에는 조승수 현구청장과 이상범 후보가, 남구청장에는 김진석 후보가, 동구청장에는 조규대, 송인국, 이갑용 후보가 등록했으며, 중구청장에는 성보경씨가 오늘(4\/1) 교육위원을 사퇴하고 공천을 받기 위한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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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민주노총과 민노당의 지방선거 경선 등록을 한 후보는 광역의원과 기초의원까지 포함해 모두 ( )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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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총은 17일부터 19일, 민노당은 18일과 19일 6만여 조합원과 당원들이 직접투표를 실시하며 경쟁자가 없는 후보에 대해서는 투표자의 과반수 찬성을 얻어야 추천 또는 공천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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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 U▶ 민노총은 19일 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라 선출 후보를 민노당에 통보해 추대할 방침입니다.
<\/P>MBC뉴스 김잠출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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