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설치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었던
<\/P>TV경마장을 둘러싸고 한국마사회가
<\/P>울산지역을 상대로 건물임차에 들어감에 따라
<\/P>새로운 논란의 불씨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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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마사회는 기존 건물의 경우 연말 개장 가능한 바닥면적 250평, 연면적 2천평안팎의
<\/P>건물을 임차하기로 하고 이를 공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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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세수증대를 위해 TV경마장 유치의사를 밝혔던 울산시는 이에 대해 아무런 사전협의는
<\/P>없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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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사실상 마사회의 강행방침이 확정됨에 설치여부를 놓고 울산시와 시민단체간의 논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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