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는 오늘(4\/2) 그랜저XG, EF쏘나타, 뉴EF쏘나타, 트라제XG 등 4개종, 8만2천여대의 자동차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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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리콜을 명령한 건설교통부에 따르면,그랜저XG와 EF쏘나타, 뉴EF쏘나타는 측면 에어백에 연결된 전원접속 부분에서, 트라제XG는 좌석의 고정 장치와 등받이에서 제작결함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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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,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소유자 개개인에게 제작결함 사실을 직접 통보하고 내일(4\/3)부터 수리에 나설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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