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은 오늘(4\/2)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최고기온이 25.8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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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 이틀 더운 날씨를 보이자 짧은 옷차림을 한 시민들의 모습이 부쩍 늘었고 음료수와 빙과류를 찾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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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들어서는 그늘을 찾거나 문수경기장의 호수공원 등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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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이틀동안 한반도에 무더위를 몰고 왔던 따뜻한 공기덩어리가 점차 서쪽으로 빠져나감에 따라 내일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아가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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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곳에 따라 안개가 끼는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,13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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