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들의 체감환경 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5개월 동안 악취특별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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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담당 공무원 45명으로 구성된 악취특별 대책반은 앞으로 악취발생 취약시간대인 야간과 공휴일에 환경순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, 악취민원 처리와 환경오염사고 발생때 신속히 대처하는 업무를 맡게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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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특히 평소에도 악취가 심한 60개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악취유발 업체는 검찰 등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한편,
<\/P>지난달 선정한 시민 악취모니터 요원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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