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의 한 시민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수천여점의 의류를 기증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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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옥교동에서 의류가게를 하고 있는 이근순 씨는 20여년동안 운영해 온 가게를 정리하면서 천만원 상당의 의류 2천여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옥교동사무소에 기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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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옥교동사무소는 이씨의 뜻에 따라 의류 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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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교동사무소:246-0714
<\/P>이근순씨:011-9509-8673,296-86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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