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학교병원 간 이식팀은 최근 부산, 울산, 경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생체간이식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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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생체간이식 수술은 건강한 성인의 간 일부분을 떼어서 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이식하는 시술로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한 수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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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간경변을 판정돼 15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은 환자는 현재 빠른 회복속도를 보이고 있으며, 이식받은 간에 대한 거부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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