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미포조선이 사내 한우리회관에서 오는 8일까지 펼치는 야생화와 수석전시회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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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시회에는 보기드문 설앵초, 흰제비난을 비롯해 230여종의 야생화와 직원들이 가꾼 분재와 수석 70여점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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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미포조선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외국 바이어에게는 한국의 미를 알리고, 사원가족과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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