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전노사의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지만
<\/P>조합원들의 조업복귀는 이번주말이나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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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노동사무소에 따르면
<\/P>발전노사의 협상이 타결됐지만 울산과 영남화력의 경우 이미 복귀해 업무를 하고 있는 근로자 92명외에 추가 복귀자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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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영남화력 노조는 어제(4\/3) 노정간에 합의된 사항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등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오는 6일 9까지 회사로
<\/P>전원 출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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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과 영남화력 사측은
<\/P>한 달 이상의 파업에 따른 피해에 대해 노조가
<\/P>어떤 형식으로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조업복귀이후에도 마찰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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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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