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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후보 경선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소속 후보들이 오늘 합동 기자 회견을 갖고 이번 경선에 임하는 자신들의 입장과 선거 방침 등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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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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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민주노동당의 기자 회견에는 시장 후보 2명과 기초단체장 후보 6명,시의원 후보 17명 등 모두 50여명의 지방 선거 예비 후보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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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예비 후보들은 이번 민주노총 경선을 통해 선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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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격돌을 벌이고 있는 송철호 변호사와 김창현 민주노동당 시지부장은
<\/P>상대방 비방을 자제하고 정책 대결로 승부를 내자고 합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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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창현
<\/P>◀INT▶송철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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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초단체장 5군데 가운데 이갑용 전 민주노총
<\/P>위원장과 조규대 시의원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동구와 조승수 청장과 이상범 전 시의원이 맞붙은 북구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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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범
<\/P>◀INT▶조승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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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 시민 홍보와 자신들끼리의 비방 자제를 약속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모임이 마련됐지만
<\/P>경선 막판까지 이 약속이 제대로 지켜질지는 의문 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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