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울산과 일본 키타큐슈간 국제여객선 취항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운영하게될 여객 터미널 내 각종 편의시설을 임대하기로 하고 입찰 공고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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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객터미널내 임대시설은 스넥코너와 커피?을 비롯해 관광기념품 매장과 은행 등 3개 시설로 일반 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임대자를 선정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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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6일 입찰등록을 마감하고,현장 설명회를 거친 뒤 8일 오후 3시 입찰을 실시해 최종 낙찰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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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터미널내 면세점은 한국관광공사가
<\/P>입점해 운영하기로 울산시와 협약을 체결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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