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4\/4) 교통사고로 위장해 자동차 보험을 허위청구해 보험금을 가로챈 30살 허모씨등 일당 5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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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험회사 직원이었던 허씨 일당은 지난해 1월부터 주택가 골목길 등에서 사고를 위장해 허위진단서를 끊어 보험사에 청구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천여만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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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 과정에서 허위진단서를 발급한 의사들과 보험사 직원들도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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